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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채현채
등록일: 26-03-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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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이달우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건호 대구경북산림조합장협의회장이 '산불 대응 및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장면, 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업 발전을 위해 산림조합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산림조합과 '산불 대응 및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림 재난 대응과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이다쿨접속방법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이달우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건호 대구경북산림조합장협의회장과 지역 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산불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업 소득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골드몽릴게임 따라 양 기관은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을 활용한 산불 감시 및 예방 활동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진화 지원 ▲산불 피해지 복구와 산림자원 회복 ▲임산물 생산·유통·가공 등 산림소득 증진 ▲임업인 육성과 산림경영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산림조합의 조직망을 10원야마토게임 활용해 산불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피해 복구와 산림 관리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은 전체 면적의 약 70%에 해당하는 129만㏊가 산림으로 이뤄져 있어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한 지역이다. 도내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22개 지역 산림조합이 활동하고 있으며, 약 525명의 바다이야기고래 임직원과 14만여 명의 조합원이 산림 관리와 임업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북은 송이, 대추, 감 등 10개 임산물 품목에서 전국 생산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임산물 총 생산액도 약 1조4천억 원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림경제 기반을 갖추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모바일바다이야기 소득과 산업의 기반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확대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산불 예방과 대응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산림조합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조합이 지역 임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물론 산림경영 활성화와 임업 소득 모델 발굴에도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업 발전을 위해 산림조합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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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골드몽릴게임 따라 양 기관은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을 활용한 산불 감시 및 예방 활동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진화 지원 ▲산불 피해지 복구와 산림자원 회복 ▲임산물 생산·유통·가공 등 산림소득 증진 ▲임업인 육성과 산림경영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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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북은 송이, 대추, 감 등 10개 임산물 품목에서 전국 생산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임산물 총 생산액도 약 1조4천억 원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림경제 기반을 갖추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모바일바다이야기 소득과 산업의 기반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확대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산불 예방과 대응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산림조합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조합이 지역 임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물론 산림경영 활성화와 임업 소득 모델 발굴에도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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