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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채현채
등록일: 25-12-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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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한다"며 "경기도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릴게임온라인 직무수행 평가에서 긍정 평가 50%, 부정 평가 25%를 기록했다.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잘 한다' 38%, '잘못한다' 49%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11%p 높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긍정 평가 47%, 부정 평가 31%였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반년 앞두고 나온 수도권 지역 민선 8기 현역 지자체장에 바다이야기게임다운로드 대한 국민의 직무수행 평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갤럽은 29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5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민선 8기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직 16개 시도지사 직무수행에 관해 물은 결과 전체 평균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바다이야기APK 39%로 나타났다. 이 평가 조사는 올해 7~12월 전국 만 18세 이상 1만 9,0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릴게임하는법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2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황 및 물가 점검을 위해 평택 통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 경기도
김동연, '잘못 바다이야기2 한다'보다 2배 높은 '잘한다'
수도권만 살펴보면, 경기도의 김동연 지사는 부정 평가(25%)보다 2배 높은 긍정 평가(50%)를 받아 도정에 대한 단단한 지지 기반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긍정 평가는 16개 시도지사 전체 평균(42%)보다도 8%p 높은 수치다.
김동연 지사는 영남, 호남 등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강한 지역을 포함해도 김영록 전남도지사(52%)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도 김영록 지사(26%p) 다음으로 큰 25%p였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응답자의 성향 중 진보층에서 61%(부정 평가 19%)의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 중도층 52%(부정 평가 22%), 보수층 40%(부정 평가 35%)에서도 고른 분포를 보였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소통'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2.17
ⓒ 연합뉴스
오세훈, '잘한다' 38% vs '잘못한다' 49%
서울시의 오세훈 시장은 긍정 평가(38%)보다 부정 평가(49%)가 높았다. 상반기(1~6월)에 비해 긍정 평가가 3%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1%p 상승했다. 연령층으로 보면, 40대(67%), 50대(65%)에서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다.
오세훈 시장은 보수층에서 긍정 평가(56%)가 부정 평가(33%)보다 높았지만, 진보층에서는 부정 평가(72%)가 긍정 평가(20%)보다 3배 이상 높아 응답자의 성향에서 큰 편향을 보였다. 중도층 역시 부정 평가(50%)가 긍정 평가(36%)보다 높았다.
인천광역시의 유정복 시장은 긍정 평가(47%)가 부정 평가(31%)보다 16%p 높았다. 상반기에 비해 긍정 평가는 3%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2%p 상승했다. 유정복 시장은 전 연령층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지만, 60대(53%), 70대 이상(74%)에서 부정 평가를 압도하는 긍정 평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유 시장도 보수층에서 62%의 높은 긍정 평가(부정 평가 19%)를 얻었지만, 진보층에서는 36%의 긍정 평가(부정 평가 47%)에 그쳤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광역단체장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장우 대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 연합뉴스
박형준, 이장우, 김영환, 강기정... '잘한다'보다 '잘못한다'가 높아
PK 지역의 경우 박형준 부산시장은 긍정 평가 38%, 부정 평가 45%로, 부정 평가가 높았고, 김두겸 울산시장은 49% 대 31%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박완수 경남지사도 41% 대 30%로 긍정 평가가 많았다.
TK 지역에서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긍정 평가 46%로, 부정 평가 31%보다 높았다. 홍준표 전 시장이 사퇴한 대구는 조사에서 빠졌다.
충청 지역에선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해 긍정 평가 36%, 부정 평가 48%로, 부정 평가가 우세했고, 김영환 충북지사도 32% 대 48%로 부정 평가가 높았다. 김태흠 충남지사에 대해선 44% 대 30%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호남 지역의 경우, 강기정 광주시장에 대해 긍정 평가는 27%에 그쳤지만, 부정 평가는 60%에 달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44% 대 37%, 김영록 전남지사는 52% 대 26%로 긍정 평가가 더 높았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긍정 평가 41%, 부정 평가 40%로 나타났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긍정 평가 37%, 부정 평가 47%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6개 시도별 ±1.3~7.4%p이다. 평균 응답률은 12.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한다"며 "경기도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릴게임온라인 직무수행 평가에서 긍정 평가 50%, 부정 평가 25%를 기록했다.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잘 한다' 38%, '잘못한다' 49%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11%p 높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긍정 평가 47%, 부정 평가 31%였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반년 앞두고 나온 수도권 지역 민선 8기 현역 지자체장에 바다이야기게임다운로드 대한 국민의 직무수행 평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갤럽은 29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5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민선 8기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직 16개 시도지사 직무수행에 관해 물은 결과 전체 평균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바다이야기APK 39%로 나타났다. 이 평가 조사는 올해 7~12월 전국 만 18세 이상 1만 9,0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릴게임하는법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2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황 및 물가 점검을 위해 평택 통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 경기도
김동연, '잘못 바다이야기2 한다'보다 2배 높은 '잘한다'
수도권만 살펴보면, 경기도의 김동연 지사는 부정 평가(25%)보다 2배 높은 긍정 평가(50%)를 받아 도정에 대한 단단한 지지 기반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긍정 평가는 16개 시도지사 전체 평균(42%)보다도 8%p 높은 수치다.
김동연 지사는 영남, 호남 등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강한 지역을 포함해도 김영록 전남도지사(52%)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도 김영록 지사(26%p) 다음으로 큰 25%p였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응답자의 성향 중 진보층에서 61%(부정 평가 19%)의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 중도층 52%(부정 평가 22%), 보수층 40%(부정 평가 35%)에서도 고른 분포를 보였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소통'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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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잘한다' 38% vs '잘못한다' 49%
서울시의 오세훈 시장은 긍정 평가(38%)보다 부정 평가(49%)가 높았다. 상반기(1~6월)에 비해 긍정 평가가 3%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1%p 상승했다. 연령층으로 보면, 40대(67%), 50대(65%)에서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다.
오세훈 시장은 보수층에서 긍정 평가(56%)가 부정 평가(33%)보다 높았지만, 진보층에서는 부정 평가(72%)가 긍정 평가(20%)보다 3배 이상 높아 응답자의 성향에서 큰 편향을 보였다. 중도층 역시 부정 평가(50%)가 긍정 평가(36%)보다 높았다.
인천광역시의 유정복 시장은 긍정 평가(47%)가 부정 평가(31%)보다 16%p 높았다. 상반기에 비해 긍정 평가는 3%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2%p 상승했다. 유정복 시장은 전 연령층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지만, 60대(53%), 70대 이상(74%)에서 부정 평가를 압도하는 긍정 평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유 시장도 보수층에서 62%의 높은 긍정 평가(부정 평가 19%)를 얻었지만, 진보층에서는 36%의 긍정 평가(부정 평가 47%)에 그쳤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광역단체장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장우 대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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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이장우, 김영환, 강기정... '잘한다'보다 '잘못한다'가 높아
PK 지역의 경우 박형준 부산시장은 긍정 평가 38%, 부정 평가 45%로, 부정 평가가 높았고, 김두겸 울산시장은 49% 대 31%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박완수 경남지사도 41% 대 30%로 긍정 평가가 많았다.
TK 지역에서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긍정 평가 46%로, 부정 평가 31%보다 높았다. 홍준표 전 시장이 사퇴한 대구는 조사에서 빠졌다.
충청 지역에선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해 긍정 평가 36%, 부정 평가 48%로, 부정 평가가 우세했고, 김영환 충북지사도 32% 대 48%로 부정 평가가 높았다. 김태흠 충남지사에 대해선 44% 대 30%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호남 지역의 경우, 강기정 광주시장에 대해 긍정 평가는 27%에 그쳤지만, 부정 평가는 60%에 달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44% 대 37%, 김영록 전남지사는 52% 대 26%로 긍정 평가가 더 높았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긍정 평가 41%, 부정 평가 40%로 나타났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긍정 평가 37%, 부정 평가 47%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6개 시도별 ±1.3~7.4%p이다. 평균 응답률은 12.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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